[미디어]“K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의 네이버” 이 여행 스타트업의 힙한 독기 _ 중앙일보

피플 팀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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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매출을 전 직원에 공평하게 나눠주면, 1인당 8만원. "


코로나19는 어떤 스타트업에겐 더욱 잔혹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트렌디한 여행지를 중개했던, 당시 5년차 스타트업 크리에이트립은 2020년 내내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다. 2019년 1700만명에 달했던 방한 관광객은 2021년 100만명을 밑돌았다.

그래서 이 여행 스타트업은 ‘한국 여행’을 떼고 ‘한국의 모든 것’이 되기로 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라면 한국의 사람과 상품과 언어도 사랑할 것이란 계산. 외국인을 위한 한국 콘텐트 플랫폼에서 여행 커머스로, 다시 역직구 플랫폼으로, 이젠 어학당까지 연결해주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거듭했다. 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를 지난 3월과 7월 두 번에 걸쳐 만났다.

전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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